[원데이] 폴리사운드
평범한 물건이 특별한 소리가 되는 순간
융합장르 미디어 x 사운드
진행회차 원데이클래스
교육시간 90~120분
추천대상 초등학생(저학년)
참여인원 최소 16명
필수준비 없음
상세 설명
우리는 영상을 볼 때 배우의 목소리나 화려한 장면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화면 속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드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입니다.
긴장되는 발걸음, 거친 바람 소리처럼
영화나 게임 속 많은 소리들은
사실 평범한 물건들로 만들어집니다.
이 클래스는 미디어 속 소리의 역할을 이해하고
평범한 물건을 새로운 쓰임으로 만들어보는 경험을 합니다.
쌀 한 줌이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되고,
비닐이 모여 따닥따닥 모닥불 소리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이야기 속 소리를 상상하고
실험하고, 협동 창작하며
익숙한 것을 다르게 바라보는 상상력을 키워봅니다.
클래스 세부내용
도입
- 영화나 게임 속 효과음의 역할
- 진짜 소리 vs 가짜 소리 구분하기
- 애니메이션 감상 후 필요한 소리 상상하기
- 폴리사운드와 폴리아티스트 직업 소개
전개
- 다양한 물건을 활용해 효과음 실험하기
- 그룹활동: 자연, 일상, 마음 속 소리 표현
- 여러 재료를 조합하여 다양한 소리 가능성 탐색
- 협동하여 폴리사운드 장면 제작
정리
- 폴리일기 발표 및 소리 연출
- 서로 다른 방식의 소리를 비교하며 관점 확장하기
- 일상 물건을 새로운 재료로 바라보는 시선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