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비발디와 앙리마티스

음악을 그린 화가 시리즈 1. 자유로운 색과 형태로 풍경을 묘사한 예술가

융합장르          음악 x 미술 x 기술

진행회차          원데이클래스

교육시간          90분~120분

추천대상          초등학생(저학년)

참여인원          최소 16명

필수준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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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예쁘게 그리고, 똑같이 그리는 것이 중요할까요?

'맞게 그리는 법'과 '똑같이 그리는 법'에 익숙해질수록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는 경험은 점점 줄어듭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는 정답을 많이 아는 사람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을 필요로 하죠.


<음악을 그린 화가 시리즈>는 그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그 중에서도 '비발디와 앙리마티스' 클래스는 

자연풍경을 담을 비발디의 클래식음악을 들으며,

음악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풍경을 

 마티스의 자유로운 색과 형태로 펼쳐보는 시간입니다.


음악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더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한 작품에 스피커를 설치해 

그림에서 음악이 들리는 사운드액자로 탄생합니다.


눈으로만 보는 그림이 아니라, 

그림 속에서 다시 음악이 흘러나오는 특별한 장치를 통해, 

음악과 미술이 연결되는 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클래스 세부내용

도입

- "이 음악은 어떤 계절일까?" 풍경 찾기 활동 

- "이 그림은 어떤 음악일까?" 음악 찾기 활동 

- 사계절을 그린 음악가 비발디 이야기 

- 음악을 사랑했던 화가 마티스 이야기

전개

- "추상화는 왜 생겨났을까?" 예술적 의미 이야기 

- 비발디 음악을 들으며 떠오르는 풍경 상상하기 

- 컷아웃 기법으로 나만의 추상작품 제작 

- 음악 속 풍경과 감정을 색과 형태로 표현

정리

- 스피커모듈과 캔버스 조립

- 서로의 작품을 비교하며 풍경 발표

- 같은 음악도 사람마다 다른 해석이 존재함을 이해

- 음악과 그림이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경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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